제멋대로 카이조 - 치탄 개발사 (12)
12권

124화 별 볼일 없는 연말 선물 : 124대
125화 HELP : 125대, 126대, 127대
126화 먼 나라에서 온 편지 : 128대
127화 죄인들의 설날 : 등장하지 않음
128화 파블로프의 개에게 손을 물리다 : 129대
129화 예고 홈런 : 130대
130화 배틀 로얄제리 : 131대
131화 낭비하는 법 : 132대
132화 전지 훈련을 떠나자 : 133대
133화 미래 일기에게 부탁해 : 134대
134화 믿는자가 구원 받는다. :134대

<124대 치탄>
별볼일 없는 질식사.

<125대 치탄>
구멍에 빠져서 사망.

<126대 치탄>
익사

<127대 치탄>
교주가 되었으나 종교분쟁으로 사망

<128대 치탄>
유사모델과의 경쟁에서 패배.

쫓겨나서 홈리스가 되었습니다.

<129대 치탄>
개발자에 의해 조건반사를 주입받은 버전.


피리소리에 반응해서 실종되었습니다.

<130대 치탄>
어두운 미래를 향해 질주하는 슬픈 청춘.

<131대 치탄>
아키하바라를 방황하는 우울한 인생.

<132대 치탄>
개발자에게 버림받아 쓰레기장으로

<133대 치탄>
수출

<134대 치탄>
밀납인형이 되었습니다.
by darkwalker | 2005/10/25 22:03 | 카이조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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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에스힐 at 2005/10/25 22:23
치탄...이리 굴리고 저리굴려도 역시 카이조의 히로에요!!
Commented by darkwalker at 2005/10/26 20:53
에스힐님// 진정한 주인공이자 작가의 페르소나 이지요.
Commented by fENRIR at 2005/10/31 22:54
127대는 개인적으로 정말 작살이였습니다. 이교도를 향한 우미의 상큼한 마무리 까지 대감동...
Commented by darkwalker at 2005/10/31 23:01
fENRIR님// 뒤를 잘보면 전에 등장한 나무요정(?)이 모셔져 있지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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