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멋대로 카이조 - 치탄 개발사 (22)
22권

235화 가성은 남자의 고민거리 : 203대
236화 아슬아슬 서커스 : 204대
237화 낮잠 자자 : 205대
238화 댁의 아이 : 206대
239화 4*9=36,8*9=72 : 207대
240화 주먹밥 군과 유부초밥 군 : 207대
241화 남자분은 날 것이 좋으세요 : 207대
242화 시집갈래 그 전에 : 208대
243화 사람들은 그걸 행운이라고 부른다 : 209대
244화 신사는 시건방지다 : 210대
245화 대장 부탁해요 : 211대


<203대 치탄>
가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.


<204대 치탄>
생명의 촛불이 꺼져갑니다.


<205대 치탄>
엄동설한 속에서 잠드는 바람에 동사.


<206대 치탄>
지난번의 동사를 참고로 삼아 방한기능을 강화, 스토커 모드 상태에서
단독, 무산소, 무방한복으로 에베레스트를 등반했습니다.
그러나 원래 실험 계획에 없었던 행동이었기 때문에 회수되지 않고 방치.


<207대 치탄>
양육을 담당하던 '어머니'가 실종되었습니다.
우미가 무단으로 외피를 추가하는 개조를 했으나

그 이후에 외피를 과다하게 제거하고 불로 익혀 버렸습니다.


<208대 치탄>
의문의 힘이 개입되어 유전자 변형이 발생했습니다.


<209대 치탄>
양육자가 실종되어서인지 기생상태로 생존하는 기능을 테스트한 버전.


<210대 치탄>
호화 여객선의 침몰에 휘말려서 사망.
치탄의 기본 사양에는 높은 수준의 수영 기능이 붙어 있지만
불행히도 돛대에 묶여 있었습니다.


<211대 치탄>
흘러가는 대로 몸을 맡겼습니다.
by darkwalker | 2005/12/07 21:19 | 카이조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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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ira at 2005/12/07 21:27
안녕하세요. 밸리에서 우연히 제목을 보고 들어왔습니다. 저도 카이조 무척 좋아하거든요. 이글루 둘러보니 감동의 물결이...흑흑~ 링크 추가 해도 될까요?
Commented by darkwalker at 2005/12/07 22:14
kira님// 안녕하세요. 물론 됩니다. 링크 감사드립니다.
Commented by fENRIR at 2005/12/08 20:55
집도 집주인 따라서 고생하는군요. 생각해보니 도대체 몇번이나 불탄건지 원-_-
Commented by darkwalker at 2005/12/09 22:07
fENRIR님// 화재 건수도 연구대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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