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권의 차회예고 입니다.
날림번역에는 다수의 오류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
원본을 해석할 수 있는 분은 원본만 보시고 번역은 보지 말아 주시길
각 단행본(국내판 포함)의 앞표지에 있는 캐릭터 소개와 함께 보셔야 좀더 즐겁습니다.
정글에서 쫄따구 짓이라니, 정말 못해먹을 짓이야.
나 도시로 간다. 마린 익스프레스 타보고 싶기도 하고.
어차피 모를거라 생각하고 정글의 왕 기분으로 지내보려고 했더니 터무니 없는 저작권 시비가?
설마 아메리칸 마우스의 회사한테 고소당하다니!
아니 다르다니까요. 저 라이온의 왕하고는 틀려요. 하얀 쪽이라니까요...랄까 납득이 안가!
패소입니다.
다음호 [제멋대로 카이조] 제 14권
[캐릭터 산업이란 것은 멋지구나!]의 권
을 보내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