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- 007 카지노 로얄
개인적 감상을 두개의 키워드로 압축해 보자면.


제임스 푸틴

그리고 007 비긴스

007 시리즈의 여러 핵심요소들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더군요.
그래서 이번 작품의 007은 기존의 007과 행동이나 성격이 좀 다르고 거칠지만,
아마 다음 작품부터는 훨씬 더 비슷해질 것 같습니다.
그런데 배트맨 비긴스가 그랬던 것처럼 슈퍼계->리얼계 전환이
이루어진 것은 개인적으로 살짝 아쉽습니다.

한가지 또 불만은, 메인 본드걸 아가씨(에바 그린)...
동서양의 취향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만,
화장 연하게 한 얼굴이 훨씬 낫다구요!
by darkwalker | 2006/12/25 08:09 | 영상연구 | 트랙백(1)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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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7/01/01 15:28

제목 : 007 카지노 로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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