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그랑디스님 무시하나요?
뭐 그래도 솔직히 인정. 나디아에 불탔는지 엘렉트라에 불탔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만.
-여전히 상당히 난감한 정치적 발언이 계속되는 부분이 매우 신경쓰입니다.
-캘린더 사건은... 또 하나의 처절한 네타가 생기는 순간이군요.
-또 신캐릭터가 늘었습니다. 정말로 네X마 랑 머릿수로 맞장 뜰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.
- 소재거리를 늘어놓는 방법과 그 깊이는 점점 카이조스러워지는군요.
다행히도 최근 일본TV쪽을 약간 접한 덕에 알아들을 수 있는 소재가 늘었습니다.
진짜 이건 소재를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가 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