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망선생 13권, 엑셀사가 20권 (일판)
스캐너 부활.

전혀 관계 없을 듯한 두 만화에서 싱크로니시티가 발생했습니다.
네 물론 바키에서 말하는 싱크로니시티이므로 과학적 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.



다름 아닌 벽 속에 사람 묻기.

절망선생에서 묻혀있던 사람의 정체는

카이조 13권에 등장했었죠. 13권-13권의 연결도 흥미롭습니다.

물론 범인은 N토리 U미

- 엑셀사가는 왠지 작화가 군데군데 살짝 날림 분위기가 나는데
고의적인 그림체의 변경인지 단지 의욕 OR 시간의 부족인지 모르겠군요.

- 절망선생은 그림도 그렇지만 왠지 스토리도 애니화를 따라가는 느낌이랄까?
DVD팔리면 3기 만들어 줄거라고 높은 분이 그랬다고 띠지의 카후카가 말하고 있군요.
by darkwalker | 2008/06/10 22:14 | 절망선생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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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Jinnnn at 2008/06/10 22:18
카이조에 나왔다는 건 기억했는데 같은 13권이었군요;
Commented by 유우지 at 2008/06/10 23:07
저 에피소드는 봄의 새단장 에피소드군요.
그나저나 살아있었단 말인가...
Commented by 제렘 at 2008/06/11 09:27
제3화성어를 구사하시는 NTR님께서 하신 일인 만큼 7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 셈입니다.
Commented by U-MI at 2008/06/13 06:36
옛 향수가 떠오르네요...
그나저나 카이조와 우미의 자식이 보고싶다.
Commented by 붕가리 at 2008/06/23 16:15
요즘 절망선생을 보면 우미의 다중인격이

전부 분열되어 서로 다른 인격체가 된것같습니다.

영화 '아이덴티티'같다고 해야하나 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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