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음악이야기
2008/11/17   분발해라 금영
2008/11/08   너무합니다 드러머님 [1]
2008/05/21   태진 5월 9일 신곡 [2]
2008/01/13   드림씨어터 공연 다녀왔습니다. [3]
2007/12/25   휴일기념 청각테러 - Sad but true [2]
분발해라 금영
금영 노래방에서 발견한 곡

85850 Crying In The Midnight 지하드

태진의 마이너(?)곡을 활용한 매니아 확보에 대응하는 금영의 행보가 주목됩니다.

by darkwalker | 2008/11/17 09:48 | 음악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너무합니다 드러머님


혼자서만혼을 불태운다는 건 이런 거겠죠
by darkwalker | 2008/11/08 08:58 | 음악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태진 5월 9일 신곡


오오오!!!
모두 함께 롹~~~~~~~

이어지는 내용
by darkwalker | 2008/05/21 00:19 | 음악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드림씨어터 공연 다녀왔습니다.
지금까지 드림씨어터 공연은 모두 개근하긴 했는데 이번에 어쩔까 고민하던 중에
결국 당일날 가서 스탠딩으로 들어갔습니다. 체력이 꽤 달리긴 합니다만 매우 좋았습니다.
요즘 앨범의 사운드는 약간 무덤덤하게 듣고 있었는데 라이브로 새삼 다시 들으니까 이건 뭐...
역시 드림씨어터의 음악은 라이브로 듣는게 요즘말로 킹왕짱입니다.

특히 이번 공연장소였던 광나루역 Melon-Ax는 꽤 좋더군요.
소리도 괜찮고 2층 좌석이랑 스탠딩이랑 분리된 것도 좋았습니다.
예전 체조경기장 등등을 빌렸을때보단 훨씬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.
앞으로 Melon-Ax에서 하는 공연은 종종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.

이번 공연에서 인상적이었던 점 몇가지를 정리해 보자면

-펄펄나는 대머리 염소수염 마법사 캐릭터 조단 루디스;;
기타처럼 들고 치는 키보드로 페트루치랑 유니즌배틀(?)도 하고 카리스마 만땅이었습니다.

-항상 조용한 존 명이지만 곡 구성 때문인지 이번엔 더 조용했습니다.
유니즌배틀도 한번정도밖에 안했고 카메라도 잘 안잡아주고(...)

-포트노이 드럼스틱 포물선 투척. 그런데 보컬이 진짜 많이 늘었습니다!
백보컬이 예전같은 안습보컬이 아니라 꽤 들을만한 헤비보이스였지요.
참, 이번엔 박지성 옷 입고 나오는 걸로 팬 서비스.

-보컬 컨디션은 그럭저럭. 2006년보단 못하지만 그런대로~
사각턱엔 수염이 꽤 어울립니다. 이젠 덕분에 조금 덜 김진수.

-플래시애니메이션 틱 한 뮤직비디오(?)가 있었다는 거.

-사방에서 난무하는 디카와 폰카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.
찍지 말라고 한 것도 같은데... 뭐 크게 방해된건 아니었습니다만.
명장면들이 많아서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. 솔직히 저도 성능좋은 디카만 있었다면 찍고싶...

-이번엔 Pull me under는 안하고 Take the time을 하더군요.

-언제나 그렇듯 이분들 공연은 신나게 즐기는 거하고 감상/감탄하는 거하고 미묘한 경계선에 있습니다.
그래서 헤드벵잉 락키드들하고 중후한 아저씨들이 섞여있는 다양한 관중구성.
네 물론 저처럼 날뛰면서 감탄하는 추레한 아저씨도 있지요.
by darkwalker | 2008/01/13 20:48 | 음악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휴일기념 청각테러 - Sad but true
즐거운 휴일입니다~!

Sad but true,
I'm your hate when you want love!

슬퍼도 이것이 현실
by darkwalker | 2007/12/25 09:40 | 음악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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