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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darkwalker잡학연구실</title>
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</link>
	<description>열심히 살겠습니다.</description>
	<language>ko</language>
	<pubDate>Tue, 19 Aug 2008 15:11:18 GMT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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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darkwalker잡학연구실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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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열심히 살겠습니다.</description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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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	<item>
		<title><![CDATA[ 현재 갖고 싶은(그러나 가질 수 없는) 게임 1순위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70852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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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그건 바로 이 게임입니다.<br />
<br />
<a title="" href="http://www.konami.jp/am/punch/html/hk_spec.html" target=_blank>http://www.konami.jp/am/punch/html/hk_spec.html</a><br />
<br />
펀치 매니아 : 북두의 권.<br />
북두백열권을 실제로 구사해보는 환상의 경험을 제공해 주던 게임.<br />
나름대로 인기를 끌어서 국산 아류작도 나왔었던 게임이죠.<br />
3년 정도 전까지는 중고 매물이 어딘가 장터에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지만<br />
이제는 아마 구하기 힘들지 않나 합니다. <br />
(물론 이걸 놓고 플레이할 공간이 있어야 한다는 중요한 문제가 있지만)<br />
<br />
이 게임의 치명적인 문제는 다름아닌 기계의 내구성.<br />
우리나라 오락실 문화에서 이런 두들겨 패는 기계가 성할리 없는데<br />
정밀성까지 요구되니 이건 뭐 답이 없었죠. 멀쩡한 기계 찾기가 참 힘들었습니다.<br />
오락실 입장에서도 유지보수하기가 상당히 짜증나는 물건이었을 듯.<br />
하지만 그만큼 아류작이 절대 따라갈 수 없었던 '손맛'이 있었습니다.<br />
한창때는 연타할때 빼고는 글러브 안끼고 폼잡으면서 했던 병맛나는 시절이...<br />
그래봐야 워낙 반사신경+운동신경이 둔해서 권왕편 간신히 깨는 수준이었습니다만.<br />
<br />
이 게임, 특히 국내판(?)의 최고 매력은 영문 음성이었죠.<br />
"North Star Hundred Crack Fist!", "You are already dead~"<br />
언제나 여유롭고 또박또박한 발음의 영문 음성은 <br />
정말 중독성이 넘치는 아스트랄한 매력이 있었습니다.<br />
<br />
대전이 되는 2편이 물건너에서는 나왔다고 하는데 한번도 보지 못한 채 세월이 흘러<br />
어느새 흘러간 게임이 되어버렸군요.<br />
[신주쿠 24시]로 하체 운동을 하고 [북두의 권]으로 상체운동을 하며 <br />
몸짱이 되는 꿈을 꾸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. 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게임연구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9 Aug 2008 14:03:1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소울칼리버4 - PS3판의 비극?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70012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70012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그래픽도 좋고요.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요. 다 아시다시피 괜찮은 게임입니다.<br />
<br />
그러나, 격투게임을 거의 혼자 할 수 밖에 없는 저로서는 (...)<br />
3의 로스트 크로니클에 비해 노가다성은 늘고 게임성은 줄어든 타워 모드가 좀 그렇고<br />
무용투기나 각종 괴상한 인술에 사슬낫 등등 밸런스는 좀 안맞을지언정 <br />
재미있는 동작을 보여주던 각종 추가 캐릭기술타입이 그립고<br />
사실은 파츠 조합의 자유도가 그다지 높지 않은 크리에이트 모드도 좀 그렇고...<br />
<br />
하지만 크리에이트 모드의 '체형조절'기능과 HD고화질로 <strike>인형놀이</strike>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<br />
장점에 PS3에다가 FULL HD 모니터까지 엄청난 결심을 하고 사버렸습니다만...<br />
<br />
우연히 솔칼4의 바스트&힙모핑이 엄청나다는 <a title="" href="http://www.dailymotion.com/swf/k7zv6HGwD97dmlIJeh" target=_blank>동영상</a>을 보게 되었습니다.<br />
바로 확인. 어라? 없는데? 안되는데? 그것보다 카메라 구도 자체가 저렇게 잡을 수가 없게 되어 있잖아?<br />
<br />
아마도<br />
<span style="color:#ffccff;">1. XBOX360 판만 가능. 온가족의 SONY가 PS3에서는 해당 기능 삭제<br />
2. PS3판의 물리엔진에서 해당 부분 개발이 기술상의 제약으로 제외<br />
3. 국내 정발판에서 건전한 미풍양속을 위해 해당 기능 삭제 <br />
4. 해당 동영상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볼 수 없는 것<br />
</span><br />
이 것들 중 하나 같은데...(4 이외에는 모조리 OTL)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512/08/60/b0010460_194437.jpg" width="400" height="25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1.egloos.com/pds/1/200512/08/60/b0010460_194437.jpg');" /></div><br />
<br />
엑박판 확인 가능한 분 없나요? <s>확인 들어가면 엑박 사러...</s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게임연구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9 Aug 2008 00:00:5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영화 - 다찌마와 리 :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68936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68936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배트맨을 보고 연달아서 다찌마와 리도 봐버렸습니다. 진지함이 넘쳐나던 배트맨과는 달리 <br>진지함 따위는 저 압록강 너머 만주벌판 긂주린 들개들의 먹이로 던져버린 영화였습니다.<br><br>장르는 패러디영화. 예상했던 그대로의 과장된 유치함은 여전했고 즐거웠습니다.<br>일백푸로 후시녹음의 신기원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.<br>유치한거 싫어하시는 분은 절대 보지 마시고 <br>유치함을 재미로 승화시켜 즐기실 수 있는 분이라면 꼭 보시길.<br><br>-&nbsp; 배경이 일제시대 만주인지라 자막처리된 외국어가 대량 등장하지만 <br>&nbsp;&nbsp; 우리나라 배우들이 모두 소화해 냅니다.<br><br>-&nbsp;고의로 유치하게 연출한 배경에도 숨겨진 요소가 절망선생 수준으로 많습니다.<br>&nbsp;&nbsp; 바다이야기 라든지...<br><br>- 서극의 칼 패러디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는게 놀라웠습니다.<br><br>- 비중이 커진 '와싱톤'<br><br>- 잘생겼다!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영상연구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8 Aug 2008 04:11:33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영화 - 다크나이트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68842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68842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p>CGV용산 아이맥스에서 보긴 했습니다만...<br>화질 조정의 실수인지 화면이 컴컴한데다가&nbsp;소스 자체가 디지털이 아니다 보니 <br>그다지 만족스러운 화질은 아니었습니다. 일반 상영관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<br>아이맥스 자체의 감동(?)보다는&nbsp;선명한 화면이 매우 아쉬웠습니다. <br>색감은 정말 꽝. 100점 만점에 39점입니다.<br>안그래도 밤을 배경으로 어두운 화면이 많이 나오는데 사람 얼굴의 표정이 안보이면...<br>특히 게리 올드먼의 표정이 잘 안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우울했습니다.<br><br>영화 내용은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.<br>단, 재미있게 볼 수는 있어도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.<br>유쾌하지 않기 때문에 여운이 남아 오래 생각하게 되는 것이 비극의 상술(?)...<br><br>리얼계 수퍼히어로(응?)의 표본이 될 만한 내용이더군요.<br>너무 리얼해지는 바람에 &nbsp;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나서 까만 보자기 뒤집어 쓰고 <br>'난 뱃트맨 이다~~'&nbsp;를&nbsp;외칠 수 있는 영화는 아니게 되었습니다만.<br>고전적인&nbsp;초인영웅물이 마징가라면&nbsp;다크나이트는 보톰즈 정도?<br>뭐 어차피 주 소비층은 어른들이니까 괜찮겠죠.<br><br>이하는 내용 포함입니다.<br><br></p><br /><br />이 영화는 현실에 범죄와 싸우는 영웅이 존재한다면 어떤가? <br>라는 질문에 대한 진지한 대답입니다.<br>(여기서 주목할 것은 '범죄'와 싸우는 거라는 겁니다. 아마 놀란 감독의 배트맨은&nbsp;<br>외계에서 온 괴물이나 기괴한 돌연변이들과 싸우지도 수퍼맨과&nbsp;놀지도 않겠죠.)<br><br>네, 이 영화는 진지합니다. 무지막지하게 진지해서 <br>아마도 명대사 반열에 오를 것 같은 'Why so serious?'라는 <br>조커의 질문이 딱 어울리는 영화입니다. 정작 조커도 무지 진지하지만요.<br>팀 버튼의 배트맨에 등장한 잭 니콜슨의 조커는 나름 유쾌하고 여유가 있었습니다만,<br>히스 레저의 조커는 유쾌함도 여유도 찾아볼 수 없는 전혀 '광대'같지 않은 존재입니다.<br><br>이 영화에서 '조커'가 부각되는 것은&nbsp; 물론 고 히스 레저의 명연기 탓도 있겠지만<br>가장 비현실적인(비과학적과는 다름)&nbsp;캐릭터가 조커이기 때문입니다.<br>배트맨은 왠지 돈을 잔뜩 들이면&nbsp;누구나&nbsp;할 수 있을 것&nbsp;같은 존재이지만<br>조커는 인간성을&nbsp;집어던져버린&nbsp;초월적인 혼돈의 악마로서 그려집니다.<br><br>이것은 영화의 재미를 위한 필연적인 귀결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.<br>현실의 범죄자들은 그다지 멋있지 않습니다. <br>조커가 직접 극중에서 말했듯이 철학도&nbsp;미학도 없고 돈만 아는 작자들이죠.<br>이런 녀석들을 때려잡는 것 가지고는 배트맨의 이야기가 참 심심해집니다.<br>기껏해봐야 총탄이 갑옷 관절 틈새에 박혀서 고생하는 정도?<br>이러한 '현실적인 배트맨'의 한계를 뛰어넘어 이 영화의 내용을 흥미진진한<br>악=혼돈과 선=질서의 대립갈등 구도로 완성시켜 주는 것이 조커라는 캐릭터입니다.<br><br>여기까지 길게 썼지만 한줄 요약하면 '조커 존재감 좀 대장인듯'<br><br>- 그렇다고 이 영화가 '조커 1 : 등장편(탄생편은 에피소드 0로...)' 이 될 정도는 아닙니다.<br>배트맨 비긴스라는 프롤로그를 봐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<br>배트맨이라는 캐릭터의 매력도 나름대로 재구축되어 있지요.<br><br>- 특히 그 '진 배트맨'이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 소너 모드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.<br>소리로 원거리의 사물을 투시하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'박쥐'의 능력이 아닌가!<br>이제서야 겉모습 뿐만이 아니라 능력 자체가 배트맨이 된 듯한 느낌이었는데 <br>1회성으로 봉인되어 버려서 매우 아쉽습니다.<br><br>- 재미있었지만 후속작을 원하는가?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'글쎄...' 입니다.&nbsp;<br>방향성을 바꾸지 않는 한 이 선에서 끊어주는 것이&nbsp;좋지 않을까 합니다.<br>이런 방향성으로 더&nbsp;나은 후속작을&nbsp;또 보여준다면 감독'님'이 짱인거죠.<br><br>- 그러고보니 능력면에서 007 과의&nbsp;차별성이 '양복이냐 가면달린 방탄복이냐' 하고&nbsp;<br>'자비냐 세금이냐' 로 압축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영상연구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8 Aug 2008 02:44:2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포스팅 재개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68723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68723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간만의 포스팅입니다. <br>바쁜 일상의 격랑 속에서도 취미생활을 안하고 살았던 건 아니지만&nbsp;<br><strike>슈퍼로봇대전J라든지 슈퍼로봇대전OGs라든지 슈퍼로봇대전AP라든지&nbsp;페르소나3라든지</strike>&nbsp;<br>여러가지 상황이 겹치면서 기록을 남기는 일에 매우 소홀했었습니다.<br><br>가능하면 그래도 약간은 정제된 형태의 글을 쓰려고 노력해 왔었지만<br>이제는 약간 방향성을 바꿔서 취미생활과 관련된 메모를 남기는 형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. <br>예전처럼 멀티미디어 데이터(...)를 첨부하진 못하더라도 가능하면 수시로 기록할 예정입니다.<br><br>돈을 아끼기 위해(?) 집에서&nbsp;꼼짝도 안하고 여름휴가를 보낸 후 정신을 차리고 보니 <br>PS3와 HD모니터가 눈앞에 놓여있고 통장은 울고 있군요.<br><br>소울칼리버4가 저의 결심을 흐트러뜨리지 못하길 기원하면서 일단 다시 시작입니다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신변잡담</category>
		<pubDate>Mon, 18 Aug 2008 00:47:2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절망선생 13권 - 소재설명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30930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830930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간만의 포스팅입니다. 고마워요 한글판 13권.<br />
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19/60/b0010460_48811f6a2c06b.jpg" width="450" height="18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7/19/60/b0010460_48811f6a2c06b.jpg');" /></div><br />
원어는 どんだけ~(돈다케~). 은어로 쓰이다가 게이 커뮤니티 사이에서 널리 퍼졌던 말인데 <br />
일본의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소재로 쓰이기 시작한 후 IKKO라는 오카마 연예인에 의해 <br />
본격적인 유행을 타서 2007년 u-can 유행어 TOP10에 선정되었습니다.<br />
어감상 '뭐야~', '너무해~', '아 진짜~' 등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일종의 감탄사 인데 <br />
뭐 번역된 것도 꼭 틀리다고는 할 수 없겠군요.<br />
<br />
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19/60/b0010460_48811f6f3b824.jpg" width="450" height="16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7/19/60/b0010460_48811f6f3b824.jpg');" /></div><br />
원어는 そんなの関係ねえ-(손나노 강케 네-)<br />
코지마 요시오라는 일본 개그맨의 유행어(+동작)입니다.<br />
추가로 129화의 타임 래그 중 '옷파피' 라는 말도 세트로 된 개그입니다.<br />
상당히 히트를 쳐서 역시 2007년 u-can 유행어 TOP10에 선정되었습니다.<br />
<br />
<object width="425" height="344"><param name="movie" value="http://www.youtube.com/v/ebVBf8iu3uQ&hl=ko&fs=1"></param><param name="allowFullScreen" value="true"></param><embed src="http://www.youtube.com/v/ebVBf8iu3uQ&hl=ko&fs=1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allowfullscreen="true" width="425" height="344"></embed></object><br />
<br />
그리고 사소한 차이점이지만 마지막에 책 출판사나 저자가 기록된 페이지 하나가 빠져서<br />
원판에 비해 보너스 만화 부분이 한페이지씩 당겨졌습니다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절망선생</category>
		<pubDate>Fri, 18 Jul 2008 23:40:26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절망선생 13권, 엑셀사가 20권 (일판)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79763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79763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스캐너 부활.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a62a375.jpg" width="300" height="255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a62a375.jpg');" /></div><br />
전혀 관계 없을 듯한 두 만화에서 싱크로니시티가 발생했습니다.<br />
네 물론 바키에서 말하는 싱크로니시티이므로 과학적 진실과는 전혀 무관합니다.<br /><br /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c6d8349.jpg" width="420" height="55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c6d8349.jpg');" /></div>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dd50bfc.jpg" width="500" height="327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dd50bfc.jpg');" /></div><br />
다름 아닌 벽 속에 사람 묻기.<br />
<br />
절망선생에서 묻혀있던 사람의 정체는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e2a6992.jpg" width="400" height="538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e2a6992.jpg');" /></div><br />
카이조 13권에 등장했었죠. 13권-13권의 연결도 흥미롭습니다.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cbb1438.jpg" width="500" height="20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6/10/60/b0010460_484e7ccbb1438.jpg');" /></div><br />
<strike>물론 범인은 N토리 U미</strike><br />
<br />
- 엑셀사가는 왠지 작화가 군데군데 살짝 날림 분위기가 나는데 <br />
고의적인 그림체의 변경인지 단지 의욕 OR 시간의 부족인지 모르겠군요. <br />
<br />
- 절망선생은 그림도 그렇지만 왠지 스토리도 애니화를 따라가는 느낌이랄까?<br />
DVD팔리면 3기 만들어 줄거라고 높은 분이 그랬다고 띠지의 카후카가 말하고 있군요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절망선생</category>
		<pubDate>Tue, 10 Jun 2008 13:14:32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태진 5월 9일 신곡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51310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51310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1/60/b0010460_4832ea26bb1d4.jpg" width="486" height="48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21/60/b0010460_4832ea26bb1d4.jpg');" /></div><br />
<br />
오오오!!!<br />
모두 함께 롹~~~~~~~<br /><br /><object type='application/x-shockwave-flash' classid='clsid:d27cdb6e-ae6d-11cf-96b8-444553540000' codebase='http://fpdownload.macromedia.com/pub/shockwave/cabs/flash/swflash.cab#version=9,0,124,0' width='520' height='449' id='mncHMovie' align='middle'><param name='quality' value='high'><param name='bgcolor' value='#ffffff'><param name='movie' value='http://dory.mncast.com/mncHMovie.swf?movieID=10054167620071005163844&skinNum=1'><param name='wmode' value='transparent' /><embed src='http://dory.mncast.com/mncHMovie.swf?movieID=10054167620071005163844&skinNum=1' type='application/x-shockwave-flash' width='520' height='449' wmode='transparent'></embed></object><br />
<br />
<object width="425" height="355"><param name="movie" value="http://www.youtube.com/v/suXpucoTWNY&hl=ko"></param><param name="wmode" value="transparent"></param><embed src="http://www.youtube.com/v/suXpucoTWNY&hl=ko" type="application/x-shockwave-flash" wmode="transparent" width="425" height="355"></embed></object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음악이야기</category>
		<pubDate>Tue, 20 May 2008 15:19:31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아이언맨 가슴의 생명유지용 전자석은 몇 W짜리인가?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38457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38457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성원에 힘입어 아이언맨 영화연구 포스팅 2탄입니다.<br />
꼭 방문객 수에 혹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제가 궁금해져서...<br />
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a3330808.jpg" width="250" height="21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7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a3330808.jpg');" /></div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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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<a title="" href="http://darkwalk.egloos.com/3735248" target=_blank>지난 글</a>에서 보셨듯이 아이언맨의 첫번째 버전 동력로의 출력은 3기가와트입니다.<br />
그리고 잉센이 (물론 추측으로 말한거겠지만) 그정도 동력이면 50번의 일생동안 가겠다고 말하죠.<br />
주인공은 부자고 성격도 속편한 성격이고 욕도 많이 먹고 했으니 최소 100년은 살거라고 가정해봅시다.<br />
그렇다면 가슴의 전자석을 가동하는데만 사용할 경우 약 5000년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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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른 발언으로 "15분간 뭔가 큰 걸 움직일 수 있다"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만<br />
이 대사는 잉센이 5000년 운운한 다음에 나온 내용입니다.<br />
즉 잉센은 1초간의 출력만으로 5000년을 움직일수 있다고 언급한 거라고 볼 수 있을 겁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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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기가 줄로 5000년 * 365일 * 24시간 * 60분 * 60초 = 157,680,000,000 초간<br />
 -> 뚝 잘라서 15기가초간 움직여야 하므로 3기가(J) / 15기가(S) = 0.2 (J/S)<br />
<span style="color:#ff99ff;">즉 무려 0.2W 짜리 전자석입니다.</span><br />
음이온 자석 옥매트도 아니고 몸속의 쇳조각 파편을 끌어당길 만큼 강력한 자석입니다.<br />
형광등의 소모 전력이 20~40W고 모 게임기의 '대기' 전력이 10W인데 말입니다.<br />
뭐야 이 초 저전력 전자석은!! 그야말로 초전자(?)가 아닌가. <br />
당장 볼테스V와 콤바트라V의 개발에 들어가야 하겠습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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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pan style="color:#c0c0c0;">P.S. <br />
15분이 최대 출력으로 동작할 수 있는 한계시간이라고 보고 <br />
초당 3기가 줄로 15분간 돌리면 3 * 15 * 60 = 2700기가 줄의 에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.<br />
위와는 다르게 생각해서 잉센이 전체 에너지량을 알고 말한거라고 가정하면 <br />
그렇다면 2700기가 줄로 5000년을 가는 거니까 위와 마찬가지로 <br />
2700기가(J) / 15기가(s) = 180 (J/S)<br />
<span style="color:#ff99ff;">이경우는 180와트짜리 전자석이 되네요. 이건 왠지 리얼한걸?</span></span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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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span style="color:#66ff99;"><span style="font-family:'궁서','Gungseouche';">항상 이런 종류의 글을 읽으실 때는 글 좌측에 있는 블로그 소개글을 필독해주시기 바랍니다.</span></span>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영상연구</category>
		<pubDate>Sun, 11 May 2008 00:54:07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	<item>
		<title><![CDATA[ 영화 - 스피드 레이서 ]]> </title>
		<link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38429</link>
		<guid>http://darkwalk.egloos.com/3738429</guid>
		<description>
			<![CDATA[ 
  용산CGV에서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. 자리가 앞에서 4번째 줄이었습니다.<br />
<strong><span style="COLOR: #ff99ff">눈아픕니다. 상당히.</span></strong><br />
꼭 아이맥스로 봐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디지털로 보시는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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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화면은 현란합니다. 근데 제가 결정적으로 레이싱을 별로 안좋아해요...<br />
너무 앞에서 봐서 휙휙 지나가기만 하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르겠더군요.<br />
(사실 전 매트릭스도 최고의 명작! 수준으로 좋아하진 않습니다.<br />
워쇼스키 형제의 스타일이 저랑 잘 안맞는듯...뭔가 미묘한 한계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.<br />
개인적으로 워쇼스키 형제의 이름값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동급입니다.)<br />
그렇다고 재미없었다는건 아니고요. 나름대로 볼거리도 많고 독특한 점도 많은 영화입니다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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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~80년대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그대로 살린 가족 캐릭터가 인상적이었습니다.<br />
특히 꼬맹이는 태권브이의 깡통로봇 이라고나 할까 에스퍼맨에 등장하는 순돌이라고나 할까.<br />
어린시절 무지개 극장에서 보던 영화. 명절 아침에 틀어주던 특선 만화영화.<br />
스토리도 딱 그런 내용입니다. <br />
아니 뭐 길게 따지기 전에 그냥 "마하고고고 실사화" 라는 한마디로 정리됩니다만.<br />
진짜 돈을 엄청 들여서 만든 헐리우드식 재패니메이션 오마쥬입니다.<br />
대규모 자본이 아니면 만들 수 없는 영화가 대기업 까는 내용이란건 좀 아이러니입니다만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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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여동생 이름도 '호루코'고 토고칸 모터스는 암만봐도 일본계 기업인데 로고에 한글...<br />
태조도 타이조로 들려서 매우 일본적인 느낌이고  말입니다. <br />
다국적 기업의 혼혈이라는 설정인걸까요.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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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5199b77a.jpg" width="360" height="13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5199b77a.jpg');" /></div>완벽하게 재현된 "원숭이와 꼬맹이"는 물론이려니와(왠지 로빈 윌리엄스랑 닮은 듯한...)<br />
존 굿맨이나 수잔 서랜든은 역시 배우의 무게답게 상당히 존재감이 강해서 주인공을 살짝 압도합니다.<br />
<cente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2c37c7d3.jpg" width="470" height="340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8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2c37c7d3.jpg');" /></div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img class="image_mid" border="0" onmouseover="this.style.cursor='pointer'" alt="" src="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2cb141f1.jpg" width="500" height="309.090909091" onclick="Control.Modal.openDialog(this, event, 'http://pds9.egloos.com/pds/200805/11/60/b0010460_482632cb141f1.jpg');" /></div><br />
아담스 패밀리 출신이라 그런지 얀데레 기질이 심히 보이는 히로인도 꽤 강하고요.<br />
<s>제가 좀 얀데레 취향이라</s> 주인공 여복이 심히 부럽...</center><br /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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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보니 주인공 존재감이 좀...			 ]]> 
		</description>
		<category>영상연구</category>
		<pubDate>Sat, 10 May 2008 23:55:18 GMT</pubDate>
		<dc:creator>darkwalker</dc:creator>
	</item>
</channel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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